ABOUT
손으로 빚어낸 세상 안에 이야기를 담습니다.
스튜디오 요나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제작 전문 스튜디오입니다. 애니메이션·영화·조소·공예·CG·촬영·사운드·음악 각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기획부터 후반작업까지 한 곳에서 해냅니다.

ANIMA
영혼을 불어넣는 일
초당 스물네 장. 낱장의 연속적인 사진을 모아 애니메이션을 제작합니다. 인간의 온기가 깃든 아날로그 세상에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원초적인 힘이 있습니다. 디지털 기술의 조화로움은 한계를 극복하고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줍니다.
DIRECTOR
박재범
스튜디오 요나 대표. 장편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엄마의 땅: 그리샤와 숲의 주인〉(2022)을 각본·연출했으며, 이 작품으로 2023년 제59회 대종상영화제 대종이 주목한 시선상을 받았습니다. 단편 〈살아있게〉(2025), 〈짱뚱이네 똥황토〉(2024), 〈스네일 맨〉(2019), 〈빅 피쉬〉(2017), 〈더미: 노 웨이 아웃〉(2015)을 연출했고, 〈지혜로운 방구석 생활〉(2021)을 공동 연출했습니다.
